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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 시즌 1

최고의 시

best poem
임정훈(lim jung hoon)
코미디 | 2020년 | 13분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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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시> 팀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최고의 시>영화 연출을 맡은 임정훈입니다.
영화과를 나와, 우연히 좋은 기회에 <최고의 시>라는 영화를 찍게 되었습니다!
좋은 후배와 동기, 관계자분들과 함께 즐거운 촬영이었습니다. 짧지만 강한 단편영화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최고의 시> 기획 및 제작 의도 

서울의 지하철 스크린도어에는 시가 붙여져 있습니다. 시민공모를 통해 시를 붙여놓는 데요.
기다리는 와중에, 시를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어느 날, 그러한 시를 보게 되던 와중에, 양옆에 있는 시 두 개가 하나의 시처럼 보인다면 
어떨까?에서 기획을 시작하였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욕하고, 틀리다고 외치는 사회에서, 어쩌면 모두가 다 존중받아야 하는 길을 걷고 있고,
어쩌면 우리는 조금씩만 다른 것뿐인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극 중 성환의 시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이 주제입니다.
극 중 지수의 시는 '현실을 바라보며, 좌절하지 않은 채, 현실의 내일을 하루하루 나아가자'가 주제입니다.
서로가 너무 다른 가치관을 가진 둘이, 싸우지만,
결국 두 시의 내용이 합쳐져 현실과 꿈을 응원하는 하나의 시가 탄생합니다~!!
이 다르지만, 같음이 결국 공감으로 이어지고,  '시'라는 매개체를 통해,
다른 내용의 두 시가 하나의 시처럼 읽히는 연출을 의도했습니다! 

 

 

# <최고의 시> 영화만의 매력포인트

제 영화의 2가지의 매력 포인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먼저
첫 번째로 중간중간 이어지는 피식 포인트가 지루함을 덜어내고, 흥미를 유발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반전 포인트인데요~! 
영화를 끝까지 보면 그 반전 포인트를 알 수 있습니다~!
즐거운 관람되세요~!
 

  • 1 최고의 시 13분
    성환은 시민 시 공모전을 통과해, 자신의 시가 지하철 스크린도어에 걸리게 된다. 기뻐하는 성환 옆에 지수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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