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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드라마 | 시즌 1

너에게로 줌

Zoom to you
민윤환(Yoohwan Min)
로맨스/멜로 | 2021년 | 33분

취업도 사랑도 잘 하고 싶은 死학년, 우리네 이야기

10명의 Pick!을 받았어요
My Pick!

01. 우리 팀을 소개합니다! 
#씸플#심심할 때 플레이

안녕하세요.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팀 씸플입니다:D

저희는 같은 대학에서 영상을 전공하고 한량 백수로 지내다가 함께 대업을 이루고자 뜻을 모아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ㅎㅎ 언제나 뽀로로 정신으로 노는 게 제일 좋은 삶을 사려고 최선을 다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영상 만들 때는 진지한 편)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건실한 청년들이 모인 팀이랍니다! 오늘도 이렇게 영상을 보러 찾아 와주신 당신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시간이 되신다면 ↓↓유튜브 링크도 방문해주십사 작은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02.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우리가 잘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뭘까 고민했던 것 같아요. 씸플의 첫 프로젝트는 만드는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시작하고 싶었고 그래서 모두의 대학교 러브스토리를 이리저리 조합해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사랑을 추억하고 기다리고 원하는(기타 등등..) 모든 시청자와 함께 소통하고 싶습니다:D

 

 

03. 이야기를 만든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팀원들 모두가 부끄러움이 많은 편이라서.. 언제나 카메라 뒤에 숨어있지요. 얼굴은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에서 만나요..=3=

 

연출 장씨

연출을 담당하는 장씨는 밝고 착한 사람입니다. 연출 치고는 타협도 잘하고 착해요. 일단은 일을 제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팀의 리더입니닼ㅋㅋㅋ 아.. 그리고 그나마 팀내에서 관종을 담당하는 편입니다.

제작 민씨

이것저것 다 하는 PD입니다. 잔소리도 하고 잔소리도 하고.. 잔소리를 하네요. 주로 당근은 안 주고 채찍만 휘두르는 스타일입니다.. 허허허허.. 그래도 뭐 일은 열심히(?) 하는 편이라서 넘어갑니다.

촬영 정씨

팀의 이미지와 룩을 담당하는 정씨는 묵묵하게 일하는 스타일입니다. .. 말이 없어서.. 적을 말도 없군요.

작가 김양

팀의 홍일점, 팀의 젊음, 팀의 신조어를 담당하는 김양은 오토바이를 타는 멋쟁이랍니다. 핫플과 노래와 술을 사랑하는 이 갬성의 결정체!! 주사로 노래를 부르는 그녀의 손에서 언젠가는 대한민국의 라라랜드가 태어나기를 기대해봅니다.

 

 

04. 우리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로 찾아오세요!

여기입니다 여기!!!!!!!!!!!!!!!!!!!!!!!!!!!!!!!!!!!!
다른 거는 다 안 읽으셔도 되지만, 부디 이 링크를 타고 저희 채널에 방문해주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QKh2564ez1oOhBvIUpatDA

 
 
 
 
  • 1 남사친이 보고싶은 그런 날 있지? 5분
    어느 날, 매일매일 돌아가는 하루에서 벗어나고 싶은 기분이 드는 순간이 있다. 태희는 학교를 가지 않고 목적지 없이 발길을 옮긴다. 부드러운 바람과 따듯한 햇살 아래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는 태희는 우연히 지훈과 친구들을 만난다.

    매일 같이 붙어지내던 친구들이 왠지 더욱 반가운 오늘. 태희는 일상 속에서 그동안 모르던 지훈에게 호감을 느낀다.
  • 2 남사친에게 설레는 모먼트 6분
    오랜 시간 사진을 전공한 지훈은 요즘 권태를 느낀다. 매일 똑같은 과제와 찍어야 한다는 압박 때문인지, 이전처럼 마냥 사진이 재밌지않다.

    그러던 중 우연히 공원에서 만난 태희와 함께 촬영을 하게 된 지훈은 오랜만에 사진을 찍는 행위 자체에서 행복감을 느끼고 의욕을 가진다.

    집에 돌아와 사진을 보정하던 지훈은 태희의 사진을 보면서 미소를 짓는다.
  • 3 이거 마시면 우리 사귀는거다? 5분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 태희는 요즘 글만 쓰면 자꾸 지훈이 생각이 난다. 지훈을 생각하면서 글을 쓰는 일이 일상이 되버린 태희, 그러던 중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괜한 잔소리를 듣는다. 마냥 외면하고 못 들은 척할 수 없는 4학년 태희는 전화를 끊자 기운이 빠진다.

    지훈은 어떻게 알고 그런 태희에게 연락을 건네 맛있는 음식과 웃음을 선물한다.
  • 4 술 취한 김에 키스까지 6분
    친구들과 함께 오랜만에 만난 술자리, 숨기려고 했던 태희의 마음을 친구들은 벌서 알아챈다. 하지만 동국에게 지훈이 소개팅을 나갔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고 태희는 취하기로 결심한다.

    어디서 온 지훈은 태희를 바래다 주지만 서운한 감정에 지훈을 밀어내는 태희와 그녀를 붙잡는 지훈. 태희는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보이는건 지훈의 입술뿐..
  • 5 키스한 썸남이 딴 여자랑 있다 5분
    다음 날 술에서 깬 태희는 전 날을 기억하지 못 한다. 지훈이 데려다 준 것 같은데,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태희는 결국 친구들에게 물어본다. 괜한 죄인이 된 심정에 찔려하던 순간, 같은 카페에서 다른 여자와 웃고 있는 지훈을 보게 된다.

    괜히 드는 서운함과 배신감. 복잡한 감정을 가지고 카페를 나가는 태희 앞에 누군가 나타난다.
  • 6 썸남에게 키갈 후 벌어진 일 6분
    지훈과 함께 이야기를 하게 된 태희는 이 상황이 오해임을 알고 기분이 누그러진다. 한적한 길목 가벼운 봄바람. 지훈은 용기를 내지만, 아무래도 주변에서 도와주지 않는다. 지훈이 돌아서려는 순간, 태희는 먼저 지훈의 입술을 훔친다.

    복잡한 생각과 겪지 않은 불안을 극복한 태희는 본인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용기를 낸다. 그렇게 둘은 함께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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