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Short-Form
본문바로가기

NextShortForm


단편 영화 | 시즌 1

붉은 실

RED THREAD
이건(Lee Geon)
드라마 | 2020년 | 10분

사랑이란 속박임과 동시에 책임이다

52명의 Pick!을 받았어요
My Pick!

#제작 팀을 소개합니다.

저희는 서울종합예술실용헉교에 다니는 학생들입니다! 저희는 다 같이 미래의 영화인들의 꿈을 꾸며 영화를 기획하고 만들며 지내고 있습니다. 이 붉은 실이라는 작품은 많은 학생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모여 각자의 재능을 합쳐 만든 영화입니다.

 

#영화<붉은 실> 제작의도

처음에는 병원의 심박기의 모양이 흩뿌려진 실과 같다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사랑이 없는 삶은 죽음과 같은 것이라고 보았으니까요. 인연의 붉은 실이라고 하는 동양적인 전승에서도 모티브를 얻어서 제작을 하는 과정에서 실로 묶인 두 사람의 부자유와 억압 책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결론적으로 실로 묶인 두 인물의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의 억압이나 책임들을 중점으로 담은 작품이 되었습니다.

 

#붉은 실의 특별함

타 콘텐츠와의 차별성이라고 한다면 그 사랑이라는 주제를 이런 방식으로 보여주는 컨텐츠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콘텐츠를 제작할 때 굉장히 쉽게 행복하고 좋은 이야기만을 써내려갈 때가 있죠. 하지만 저희의 컨텐츠는 그런 영화들과는 다른 지점이 있고 또한 영상적으로도 나름대로 저희의 깊은 고민들이 묻어있습니다.

 

#스태프 소개란

각본/연출 이건

배우 문창준, 이유정, 김아영

제작 윤세빈

촬영/조명 감독 강성민

미술감독 오희성

음향감독 유지민

편집/D.I 박태승

조연출/스크립터 반금희

연출부 조성우

제작부 임채명

촬영/조명부 황민섭, 김창수

미술팀 오희성, 최우석

동시녹음 지현서

  • 1 붉은 실 10분
    붉은 실로 이어진 한쌍의 목각인형, 어느 날 둘은 살아있는 사람이 된다. 기뻐하는 두 사람의 앞에는 행복한 미래만 펼쳐질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