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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 시즌 3

기억의 조각들

Pieces of memory
민병민(Min byeongmin)
로맨스/멜로 | 2021년 | 6분

이별은 언제나 그리움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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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후 

시간이 지나도 유독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지독하게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남자는 계속 그리워하며 후회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결국 그는  해야만 했다.

 

  • 1 전체 타이틀 6분
    어느 날
    한 남성이 나를 죽이려 한다.
    그리고 나는 그를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가는데
    살인자의 얼굴은 나와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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