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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 시즌 3

튜닝 더 라디오

Tune the Radio
이기화, 강한들, 김지원(Ei KiHwa, Kang HanDle, Kim JiWon)
드라마 | 2020년 | 11분

이주민과 선주민, 우리는 다르지 않다.

1명의 Pick!을 받았어요
My Pick!

# 크리에이터(팀) 소개

감독, 공동연출 : 강한들, 김지원, 이기화_스물일곱, 스물여섯, 스물다섯의 시간을 걷고 있는 지구별의 인간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만나, 지구별을 살아가는 지원, 한들, 기화, 포, 보람 완전히 다른 세계가 만나 하나의 하모니로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만들게 된 하모니, 튜닝 더 라디오팀입니다:)

# 콘텐츠 기획, 제작 의도

유럽여행을 다녀오며, 제주예멘난민 현장에 있었던, 이주민 라디오 방송국에서 자원활동을 하며 한국사회가 이주민에 대한 불협화음을 내는, 그리하여 사람들간의 관계가 찢어지고 상처나는 모습들을 보며 생각했습니다. 이 불협화음을 조화로운 화음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우리가 만드는 '튜닝 더 라디오'의 시작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첫 시작이 되면 좋겟습니다. 그 누군가에게.

# 타 콘텐츠와의 차별성

'밥'을 함께 먹고 싶다는 건 한국인에게 굉장히 중요한 친밀감의 요소인데요, 서로 어색함이 풀리면서 우하하 웃으며 함께 밥을 먹기까지 과정을 짧지만 자세히 다룹니다. 우린 모두 다르지만 '다르기에 같은 사람이 아닐까요?' 그리고 튜닝 더 라디오를 보고 나시면 우리랑 함께 '밥'먹고 싶을지도 몰라요!

# THANKS TO

용감한 시도의 시작을 끊어준 김지원님, 이주민 라디오 방송국을 소개해주고 적극 참여해준 강한들님, 함께 대화하면 편해져서 함께하는 모든 촬영을 즐겁게 해줬던 분위기 메이커 이기화님, 든든한 이주민 라디오 방송국의 소통의 매개자 이보람님, 이주민으로서 살아가며 겪는 일들을 담대히 이야기해주신 Poe Yadanar님, 우리의 영상을 매끄럽게 이야기로 편집해주신 송지서님, 모든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영등포초단편영화제 관계자분들

#Contact

forest.gre_으로 놀러오세요!:)

  • 1 튜닝 더 라디오 11분
    오케스트라는 공연 전 서로의 음을 듣고 튜닝을 한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의 이주민과 선주민 사이엔 튜닝이 없는듯 하다. 소통하며 방송을 만드는 이주민 라디오에 튠 인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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