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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 시즌 3

스마일

Smile
오동현(Oh Dong Hyun)
스릴러/공포 | 2021년 | 12분

가정 폭력이 만들어 낸 괴물이 끼치는 무서움

7명의 Pick!을 받았어요
My Pick!

#바람production

배우들이 뭉쳐 영화를 만들어 내는 팀 바람Production 입니다. 각자의 찍고자 하고 싶은 이야기를 꺼내 구성하여, 해당 아이디어를 제시 한 사람이 주연이 되어 연기를 하고, 나머지는 스탭을 이루어 한 작품을 만들어 내는 우리 팀의 이야기. 한번 감상해 보세요!

 

#콘텐츠 기획과 제작의도

단편영화라는 콘텐츠를 기획하게 되는 이유는 어떠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전달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 아이디어들이 나왔고, 그 중 저희 팀의 리더인 제 아이디어가 간택이 되어 재미있게 단편영화를 구성해 보았습니다!

영화의 제작 의도는 처음 시작은 피에로 분장을 한 사람의 공포와 광기를 보여주고 싶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공포와 광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서로 탐구하고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저희는 어린 시절 가정폭력을 당했던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만약 잘못된 길로 가고, 그 끝을 향해가게 된다면 어떠한 모습으로 표현이 될까? 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를 표현하기 위해 연출적 요소와 연기적 요소를 잘 섞으려 노력하였고, 이를 통해 보시는 분들께서 저희의 제작 의도를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제작 과정 스틸컷

연남동에서 찍은 거다 보니 바쁜 일정으로 인해 제작 과정 스틸 이미지는 많이 찍지 못했지만, 저희의 추억이 담겨있는 사진을 한번 감상해주세요!

# 저희 팀 사진

개개인 별로 소개를 드리면 글이 굉장히 길어 질거 같네요! 저희 팀은 계속 촬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고 달리겠습니다!!

 

#마치며

저희의 바람, 그리고 저희와 같이 여러 예술을 하시는 분들의 바람이 이루어지는 날이 올때 까지 멈추지 않고 정진하는 

저, 오동현 그리고 바람 Production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 스마일 12분
    거리에 전단지를 들고 있는 피에로가 서 있다. 서 있던 찰나, 한 여성이 지나가며 통화로 무언가를 말하는 것을 듣고는 고개를 돌린다. 그리고 피에로는 여자가 다니는 골목에 매일 같이 서서 괴기한 행동과 웃음을 지으며 전단지를 나눠준다. 그러던 하루, 피에로가 꽃을 여자에게 선물한다. 항상 무시하던 여자는 결국 피에로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피에로는 얼굴이 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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