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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 시즌 3

파란

TROUBLE
이현빈(Hyun Bin, LEE)
드라마 | 2021년 | 30분

각자 저 마다의 사정을 우리는 이해할 수 있을까?

122명의 Pick!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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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출소개 


첫 연출로 단편영화 '파란(TROUBLE)'을 만든 '연출 이현빈'입니다.
대학 입학 전 부터 영상예술과 공연예술의 경계를 허물 수 있는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기 위한 미학적 작업에 몰두한 편입니다.
최근에는 공연예술과 영상예술을 접목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계획하며,
내년에는 창작집단을 통해 본격적으로 다양한 예술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현재는 두 번째 단편영화 '사이렌(Siren)'을 연출하였고, 현재 후반작업 중 입니다.

 

 


 

 

# 단편영화 '파란(TROUBLE)' 간단 줄거리
 

 

"그런게 있어. 저마다의 사정."

영화전공인 4학년 2학기 졸업반 종수는 졸업영화보다 취업이 간절하다.
취직을 준비하던 종수는 자신이 입사하고 싶어하던 회사의 인턴십에 지원하여 합격하게 된다.
인턴십을 이수한 사람들에게는 입사의 기회까지 주어진다.
종수는 답답한 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 인턴십을 이행할 수 있는 조건은 2020학년 8월 기준, 4년제 대학의 졸업자 혹은 예정자이어야 한다. 

종수는 이번학기까지 이수를 해야 졸업예정증명서를 제출 할 수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팀 내 연출의 휴학과 가족의 문제, 천재지변인 코로나 펜데믹 상황으로
졸업이수 학점으로 꽉꽉 채워 듣던 <영화제작 워크샵> 수업에서 문제가 생긴다.
과연 종수는 제출 기한까지 졸업 예정 증명서를 제출하고 졸업을 할 수 있을까?

 

 

# 단편영화 '파란(TROUBLE)' 기획 및 제작의도


기존의 예술작업들을 통해 사회의 모습을 담아내는데에 큰 목표를 두며 작품 활동을 진행 해 왔습니다.
최근 2021년 6월에 완성된 첫 연출작 '파란(TROUBLE)'의 경우 불안정한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청년의 삶과 노동을 중심으로 사회의 이면을 조망하고자 하여 드라마 장르로 이야기를 기획 및 제작하였습니다
.

 

 

# 다른 콘텐츠와의 특별한 차별성이라면?


환상적이고 허구적인 이야기의 연결을 통해 영화 속의 새로운 세상과 다양한 공간,
그리고 새로운 장을 확인 할 수 있는 영화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제가 제작하고자 하는 그리고 제작하는 작품들은 오늘날 우리의 사회의 현상을 담아내는데
목표를 두며 작업들을 진행하고, 또한 앞으로도 그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환상적인 공간에 매료되는 작품과는 달리 조금 더 인간적이고 현실적이면서도,
관객의 입장에서 피부에 와닿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런 점이 다른 영화들에 비해 제가 만드는 콘텐츠가 가지는 차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 '단편영화 '파란(TROUBLE)' 스틸 이미지

 

 

# 참여 배우 및 주요 스태프 소개

종수 | 강현우 (HYUN-WOO, KANG)
동혁 | 박보성 (BO-SUNG, PARK)
도로시 | 이송이 (SONG-E, LEE)
종빈 | 박지산 (JI-SA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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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및 시나리오 | 이현빈 (HYUN-BIN, LEE), 총괄 프로듀서 | 권민성 (MIN-SUNG, KWON)
촬영감독 | 이진아 (JIN-A, LEE), 조명감독 | 이동건 (DONG-GUN, LEE), 사운드 | 허태규 (TAE-KYU, HUH, 네온스완) 

 

 


 

 

# 작품 포트폴리오 인스타그램 페이지


http://instargram.com/the_filmin

 

 

  • 1 파란 (TROUBLE) 30분
    취업 준비를 하던 '종수'는 자신이 원하던 회사의 인턴십에 합격하게 되고, 기한내에 '졸업 예정 증명서'를 제출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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