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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 시즌 3

여름의 끝

End of Summer
멕스(MEGS)
스릴러/공포 | 2021년 | 16분

찬란한 여름, 연인 자은과 서린은 첫 여행을 떠난다.

56명의 Pick!을 받았어요
My Pick!

#<여름의 끝>을 만든 사람들

'여름을 담은 영화를 만들자'는 일념 아래 서강대학교 영상제작단 MEGS 28기 부원들 9명이 뭉쳤습니다. 

 

#기획 의도

 "여름이었다."- 여름의 찬란함을 상징하는 밈(meme)입니다. 여름 특유의 느낌을 오롯이 담아낸 단편영화를 찍자는 저희 팀의 목표는 이 짧은 유행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여름의 끝>은 아련한 사랑 이야기를 아름다운 영상미로 풀어낸 단편 영화입니다. 무더운 여름 낮의 청량함, 햇살 아래 간지럽게 피어오르는 로맨스, 해가 지고 찾아오는 여름 밤의 서늘함까지 여름이라는 계절이 주는 복합적인 감상을 모두 담아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나리오를 완성했습니다. 마지막 한 장면까지 놓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진 <여름의 끝>, 즐겁게 감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작 현장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인해, 배우 2명과 스태프 2명만이 참여할 수 있었던 험난한 촬영 현장이었지만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55만원의 초저예산에 제작진들의 피 땀 눈물을 곁들여 빚어낸 영화입니다. 

총 4명(배우 포함)의 촬영 인원, 무더운 날씨, 한없이 부족한 예산..

척박했던 제작 환경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제작진과 배우들의 모습입니다. 

 

#배우 & 스태프 소개

자은 役 | 정수진

서린 役 | 최윤서

총연출 | 장하정

연출 | 조경민, 유채영

촬영 | 김주은, 안현지, 최정아

편집 | 김선경, 한서희

사운드 | 남궁종헌

  • 1 여름의 끝 16분
    찬란한 여름, 연인 자은과 서린은 첫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밤이 찾아오고, 숙소에 들어온 자은이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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