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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 시즌 2

메리골드

MARIGOLD
양레아(YANG REAH)
드라마 | 2021년 | 11분

미혼모, 그들이 살아가는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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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소개

안녕하세요!
부산외국어대학교 영상콘텐츠융합학과에 재학중인 양레아라고 합니다.
졸업 작품으로 단편 영화를 만들게 되었고 그래서 저희 '메리골드' 팀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메리골드 기획, 제작의도

처음 '메리골드'가 만들어지게 된 것은 제가 고등학생때입니다. 
작가가 되고 싶어서 하루종일 소설만 썼었던 저는 그때 당시 '문신' 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제왕절개 흉터를 지우러 온 한 여자아이의 이야기를 소설로 썼습니다. 아주 짧은 단편소설로 썼던 이 내용이 이렇게 영화화될 줄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학생들과 교수님들께서 제 소설을 영화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해주셔서 '메리골드' 는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메리골드는' 초창기 소설의 내용보다 더 디테일하고 세부적인 설정을 넣었 조금 더 스토리를 탄탄하게 각색하였습니다.
평소 '미혼모' 라는 사회적인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이들의 이야기를 어떤식으로 관객들에게 전달하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들이 어떤 상황이었고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미혼모들의 이야기를 영화를 통해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나의 작은 단적인 이야기로 미혼모들의 모든 것을 보여줄 수는 없지만 제 영화가 그들의 이야기를 알릴 수 있고, 혹시나 그들이 보게 된다면 작은 위안을 받을 수 있고 그들에게 따뜻한 힘을 줄 수 있게 된다면 그것으로 정말 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메리골드의 차별성

'메리골드'는 전문가가 만든 영화가 아닙니다. 영화를 사랑하고 영화를 배우고 싶은 학생들이 모여 만든, 어떻게 보면 아마추어의 영화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열정으로 완성된 '메리골드' 를 여러분께서 보신다면 저희의 열정을 스크린 밖에서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지금 10대를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께서는 앞으로 겪게 될지도 모를 대학생활을,
😉지금 20대를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께서는 내가 지금 느끼고 또 지니고 있는 열정을,
😉지금 30대를 살아가고 있는 여러분께서는 이미 지나와 꺼질듯 하지만 여전히 가슴 한켠에 품고 있는 열정을,
😉지금 40,50대 그리고 그 이상의 세대를 살아가고 계신 여러분께서는 그때를 추억하며 그때의 뜨거웠던 열정을
'메리골드'를 보며 느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메리골드 제작 과정 스틸 이미지

 

 

#메리골드 참여 스태프 소개

이름: 양레아/ 역할: 연출, 편집, 각본 
이름: 박의주/ 역할: 제작
이름: 김혜성, 이수빈/ 역할: 촬영
이름: 전영진/ 역할: 조명
이름: 정성찬/ 역할: 음향
이름: 김은서/ 역할: 미술

 

 

  • 1 메리골드: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11분
    어린나이에 아이를 출산한 아진. 제왕절개 흉터로 망설이던 끝에 타투샵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만난 타투이스트 연화. 아진과 연화는 서로에게 같은 아픔이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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