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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교양다큐 | 시즌 2

스몰 브랜드 다큐멘터리 시리즈

story of small brand
MMS(MMS)
다큐멘터리 | 2021년 | 10분

'작은' 가게들의 '작지 않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2명의 Pick!을 받았어요
My Pick!

크리에이터팀 소개 - [MMS, 영상을 통해 울림 있는 메세지를 전달합니다.]

: 저희는 "MMS"라는 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MMS는 멀티미디어 메세징 서비스의 준말로, 과거에 MMS를 이용하면 텍스트 문자 이외에 사진과 영상을 함께 첨부해서 보낼 수 있었던 서비스입니다. 이처럼 영상을 통해 울림 있는 메세지를 전달하겠다는 슬로건으로 MMS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획의도 - ['작은' 가게들이 갖고 있는 "작지 않은" 이야기들을 세상에 들려주고 싶습니다.]

: 식당이나 카페 중에서 아직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곳을 찾아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다니기보다 집 근처 동네식당이나 카페를 자주 다니게 되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가게 사장님들과 대화를 하게 됐고 대화 속에서 사장님들이 가게를 열고 메뉴를 준비하는 자기만의 철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작은 가게이지만 작지 않은 이야기들을 발견하게 되었고, 가게를 방문하는 다른 많은 분들에게도 이런 이야기들이 전달될 수 있다면,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더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게 되어 다큐멘터리 형식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타컨텐츠와의 차별성 - [진한 인터뷰와 씨네 촬영 장비]

1) 진한 인터뷰

: 어떻게하면 사장님들의 신념과 가치관을 잘 보여줄 수 있을까에 집중한 컨텐츠입니다. 이를 위해 제작과정에서도 사장님들의 생각을 최대한 많이 그리고 정확하게 담고 싶어서 촬영 전 2회의 사전 인터뷰 진행 및 인터뷰 촬영 시간에만 2-3시간(러닝타임 5분)을 배정해서 촬영했습니다.

2) 씨네 촬영 장비

 : 숏폼 영상이긴하지만, 좀 더 적극적인 메세지 전달을 위해 촬영 시 다양한 씨네 장비들을 활용했습니다.

   - 카메라: RED 드래곤 5k, 캐논 C300 mark3, 캐논 씨네렌즈세트, 라오와 매크로 렌즈

 

스태프 소개: [1인 제작자들이 모여, 십시일반 서로의 능력을 모아 오리지널 컨텐츠를 함께 작업해 나가고 있습니다.]

  - 제작, 기획 : 윤형근, 윤선미
  - 촬영, 조명, 음향 : 윤형근, 오민석, 정원석
  - 편집, 후보정 : 윤선미

 

향후 계획 : [총 10편의 에피소드 완성]

 : 현재 시리즈 2편(파브스커피, 스타돈가스)까지 제작 완성되었으며 3편 제작중입니다. (이번 시리즈를 통해 총 10편의 에피소드를 계획중입니다.)

  • 1 커피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파브스 5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의 작은 마을인
    모건타운에서 느꼈던 커피 한 잔의 위로를 전하고픈 정주,

    8년간의 수자원 연구와 미국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카페를 차린 준선,

    커피의 맛으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신사동 카페 파브스의 이야기
  • 2 미슐랭 쉐프들이 만드는 스타돈까스 5분
    "좋은 재료, 안전한 먹거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싶어요"

    팜투테이블을 구현해내는 삼송의 테이크아웃 전문 돈가스집
    '스타 돈가스'의 쉐프님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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