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Short-Form
본문바로가기

NextShortForm


단편 영화 | 시즌 2

독백상담

Solitary counseling
김 산(kim san)
드라마 | 2019년 | 21분

현대인이 지니고 살아가는 정신병

7명의 Pick!을 받았어요
My Pick!

 

 

# 저희는 각본&연출 (김 산) / 촬영 (주동환) / 편집 (공기형) / 제작 (방성무) 

네 명으로 구성된 영화팀입니다. 

 

단편의 기획 될 때마다 스텝들을 객원으로 하고, 배우들을 섭외하여

영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 주제 & 기획의도

- 우리는 모두 정신병을 가지고 있지만, 반대로 행복함을 가지고 있다 

저희는 현대인이 자연스레 지니고 사는 정신병을 소재로 하여, 상담을 하는 내용을 통해 
무기력감과 우울이란 커튼에 가려진 행복에 대해 다루고 싶었습니다.

우리 모두 행복했던 그리고 소중하게 여겨졌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점점 무언가에 쫓기고 찌들어가면서 
잊어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참는 것에 굉장히 관대해지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것에 대해서 무감각해진 상태로 살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통해 " 우리 모두가 소중했었고, 지금도 소중하다 " 는 말과

"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가장 용감하다 " 는 말도 하고 싶었습니다.

 

# 소문필름의 차별성

잘 알려지지 않은 소재를 다룹니다.

소재 연구를 위해 직접 발로뛰고 인터뷰하여 시나리오를 작성합니다. 

저희는 직접 로케이션 섭외를 합니다.

독립영화인 만큼 제작비는 모두 영화팀에서 충당합니다.

 

 

# 시놉시스

어느날 수호의 집에 상담사가 방문을 한다. 그는 수호에게 가장 행복했던 게

 

언제인지 물어보지만,

수호는 기억해내지 못한다. 오히려 자신이 회사에서 겪은 상처에 집착하면서, 되새김질할 뿐이다.

 

그러다가, 문득 수호에게 기억이 돌아왔다. 

아주 행복했었던 기억 말이다.

 

# 제작기

정신상담사분과 진료를 받아보신 분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고 제작하였습니다.

시나리오의 내용은 주연 배우의 사연을 듣고, 각색하여 썼습니다.

(수호 아역으로는 제 조카가 출연하였습니다.)

(촬영 로케이션)

 

# 출연배우와 참여스텝

[ C A S T ]

수호 역 : 방승훈 

상담사 역 : 전성열

수호 아역 : 정수호 

팀장 역 : 심효민

삼촌 역 : 강준모

 

[ STAFF ] 

연출&각본 : 김 산 

촬영 : 주동환 

동시녹음 : 공기형 

분장 : 봉봉맘 

각본자문 : 변서하 

편집 : 김 산

 

# 소문필름 유튜브링크

https://www.youtube.com/channel/UCmiWqF-sdRBKaqBNSFi6vBA

  • 1 독백상담 (Solitary coun) 21분
    어느날 수호의 집에 상담사가 방문을 한다. 그는 수호에게 가장 행복했던 게

    언제인지 물어보지만,

    수호는 기억해내지 못한다. 오히려 자신이 회사에서 겪은 상처에 집착하면서, 되새김질할 뿐이다.

    그러다가, 문득 수호에게 기억이 돌아왔다. 

    아주 행복했었던 기억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