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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 시즌 2

오렌지맛 콘크리트

Orange Flavor Concrete
유양욱(Yangwook Yu)
드라마 | 2020년 | 9분

복잡복잡한 일상 속 피어나는 행복

68명의 Pick!을 받았어요
My Pick!

   크리에이터 소개

   서울의 도심 한 가운데에서 태어나, 새벽부터 밤까지 끊임없이 일하는

   현대인들을 풍경으로 보며 자랐다.

   "거대한 회색도시 속 톱니바퀴로 살아가는 세상"에서 이제 조금 벗어나

   자신의 삶에서 매력을 찾는 중이다.

   instagram: @banhangsim

 

줄거리

  회색으로 가득 찬 도시에서 지루한 삶을 보내던 빌딩 청소원 금례.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새벽에 일터로 나와 빌딩 청소를 시작한다.

아침 8시 회사원들이 출근하기 전 까지 업무를 마치는 것이 그녀의 목표.

  그러던 중 매일 같이 청소를 하던 화장실에서 향기가 좋은 이상한 물체를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지루한 하루에서 선물처럼 여긴 물체 때문에 난감한 상황이 벌어지게 되고,

오히려 고생만 하고, 금례의 업무가 망쳐버리게 된다.

 

"색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다양한 색으로 가득찬 자신의 삶을 발견하기를..."

 

나온사람들
금례-정미경
경비원 최씨-한상철
김주임-김하연
안내데스크-김동아
회사원1-유장묵
회사원2-유희숙

 

만든사람들
각본/감독/편집 유양욱
조감독/편집 한진
카메라감독 이은숙 한인
일러스트 한인
프로듀서/동시녹음 김민준
음악감독 전현혁
드론촬영 simplehada studio
연출부 김가빈 한지호 김지아 우종범 유지현
제작부 이정곤
행정지원 김지혜 안현준
프로덕션 슈퍼바이저 남근학

교육총괄 조용준

멘토링 조준형

 

메이킹필름

 

  • 1 오렌지맛 콘크리트 9분
    회색으로 가득 찬 도시에서 지루한 삶을 보내던 빌딩 청소원 금례.
    여느 날과 다름 없이 새벽에 일터로 나와 빌딩 청소를 시작한다.
    그러던 중 매일 같이 청소를 하던 화장실에서 향기가 좋은 이상한 물체를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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