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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 시즌 1

REM
전수찬(Jeon Su Chan)
드라마 | 2020년 | 28분

우월한 자에게 느끼는 열등감

14명의 Pick!을 받았어요
My Pick!

1. 단편영화 전문 크루 소개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REM>을 제작한 크루 <Rabbit Box> 소속 감독 전수찬 입니다.
연극영화과 휴학 중이고, 꾸준한 시나리오 창작과 영화 제작을 통해 독립영화를 만드는 영화학도 입니다.

<Rabbit Box>라는 단편영화 크루에 속해 있으며, 한 가지 장르, 국내 분위기에만 국한되어있지 않은 단편영화 배출 목적으로 제작에 임하고 있습니다.
넥스트숏-폼을 통해 계속해서 도전적인 영화를 찍고 있다는 것을 소개시켜드리고 싶습니다. 

 

2. 기획의도
경쟁사회 속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느꼈던 감정은 '열등감'이었던 것 같습니다. 누군가를 부러워하다가도 질투하는 자신이 반복되면서 점점 쌓여가는 스트레스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커져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열등감의 악순환에 잡아먹히면 안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헨리 링크가 말하길, 한 사람이 실수를 하며 우월한 삶을 향해 나아갈 때, 다른 한 사람은 열등감에 빠져 나아가지 않는다는 말처럼 악순환에 머무르는 것은 자신을 멈춘다라는 것을요.

 

3. Rabbit Box 의 차별성
저희 <Rabbit Box>의 영화는 창작의 목적을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도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른 작품들과 나열했었을 때 조금 더 다르게, 관객들이 좀 더 신선하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콘텐츠 참여 스태프 소개

 

제작투자  한유주 (Rabbit Box)


연출    전수찬
조연출 윤찬우
촬영    주황룡
음향    유병현
미술    윤종수 양정현
조명    최진석
제작    신민기 김민경
음악    윤민석
편집    이세운


5. <REM> 참여 인원 사진
 

"저흰 아주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

"<REM>이라는 도전적인 영화를 만들자." 단 하나의 목표만으로 단합한 사람들입니다.

 

6. <REM> Pre Production
 


저희 <Rabbit Box>는 렘 작품 외에도 오랜기간 동안 단편영화를 찍기위해 모인 적이 있으며, 감독만의 영화가 아닌 팀원들과 소통하며 타협하는 영화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만큼 대중적이고, 신선한 영화를 찍기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한 사람들. 

 

7. <REM> Location
 


저는 감독으로써 제 머릿속 로케이션 이미지를 팀원들에게 최대한 근접하게 전달하기 위해 그림을 그려 보여주는 편입니다.
 

팀원들이 제 조그만 노력을 알아준 듯, 제 머릿속 이미지와 최대한 근접한 로케이션을 찾아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8. 마무리 

<REM> 이 끝난 이후, 저희는 쉬지 않고 계속 영화 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플랫폼 개설 준비 및 시나리오 제작을 하며 저희 영화를 관객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저희는 더 좋은 작품으로 또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REM 28분
    "내가 잠드는 순간 누군가 깨어난다!"

    렘(REM)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29살 청년 범식. 취업준비로 쌓여가는 스트레스에 더불어 심해지는 몽유병에 그는 언제나 악몽을 꾸며 살아간다. 겨우겨우 자신의 여자친구 민아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살아가는 그에게, 잘 나가는 회계사 재웅이 민아의 친구 라며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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